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민감한 동성애 문제…민주당 곤혹
… 더불어민주당으로 불똥이 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이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하면서 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한 가운데, 당진참여연대가 당진시청에서 성소수자 인권 강연을개최, 이들과 마찰을 빚었고, 이틀 뒤 열린 충남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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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조상연 지방선거'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 더불어민주당으로 불똥이 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이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하면서 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한 가운데, 당진참여연대가 당진시청에서 성소수자 인권 강연을개최, 이들과 마찰을 빚었고, 이틀 뒤 열린 충남 …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이 내년 지방선거 출마 의사를 밝히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가선거구(당진·정미·대호지) 무소속 시의원으로 출마한 바 있는 조상연 국장은 내년 선거를 앞두고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고 밝혔…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존재감을 과시하려는 듯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한수미 기자 “다음 지방선거 의식하나?” 편명희 의원과 안효권 의원은 때때로 “화가 난다”, “실망감을 안겨줬다‘ 등 감정에 기댄 발언을 했다. 내년 지방선거가 1년 남짓 남은 상황에서 유권자들의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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