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단상] 살고 싶은 도시와 하고 싶은 일 - 노정길 초락감리교회 원로목사
…는 가장 진보적인 혁신계 시의원이 되어 현실정치에 참여하게 된다. 그는 조선인 강제노동이나 피폭자에 대한 보상도 하지 않는 국가에 대항해 ‘나가사키 조선인을 지키는 모임’이란 시민단체를 조직하고 1981년 7월부터 조선인 원폭피해와 실태조사를 해 같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조선인 원폭'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가장 진보적인 혁신계 시의원이 되어 현실정치에 참여하게 된다. 그는 조선인 강제노동이나 피폭자에 대한 보상도 하지 않는 국가에 대항해 ‘나가사키 조선인을 지키는 모임’이란 시민단체를 조직하고 1981년 7월부터 조선인 원폭피해와 실태조사를 해 같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