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조선 중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조선 중기'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3 · 문화·교육 · 임아연

    조선 중기 문신 이안눌의 시 세계 조명

    …사회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학술대회 발표에 따르면 동악 이안눌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4379수의 시를 남겨 ‘조선의 이태백’으로 불렸으며, 조선후기 3대 시인 중 한 명이다. 선조 34년에 문과에 차상으로 급제해 예문학, 대제학, 충청도 관찰…

  2. 2019.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장군 탄신 기념하며 애국충절 기려

    …장과 미술대회가 열렸다. 한편 충장공 남이흥(1540~1627) 장군은 조선 중기의 무신으로, 정묘호란이 일어나자 안주성에 나가 마지막까지 후금군을 막으며 분전했다. 그러나 성이 함락되고 패색이 짙어지자 적을 유인해 화약궤에 불을 붙여 자폭 순절했다.…

  3.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속해요. 서해를 넘어 농업지역인 당진에 침입해 오는 왜구를 막기 위해서 조선시대에 축조됐죠. 하지만 면천읍성의 행정의 중심지 역할을 했을 뿐 그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살진 않았어요. 향교 주변에 양반들이 살고 있었고요. 조선시대 중기와 후기로 넘어가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