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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조일형 씨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조일형 씨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116“체구가 앙가바특한 것이 한 가닥 하겠는 걸”

    상채기 : 생채기. 손톱 같은 것으로 할퀴어 생긴 작은 상처 앙가바특하다 : 앙바름하다. 짤막하고 딱바라지다. 올거놓고 친다 : 옭아놓고 값을 매긴다. 옭아매어 놓아 꼼짝 못하게 하고 요구하는 대로 응하게 한다. 장때비 : 장대-비. 장대처럼 굵고 거…

    당진시대
  2.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사투리 담은 발간

    당진 지방 사투리와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기록한 조일형 씨의 <지랑이 뭐래유>가 10년 만에 제2권이 나왔다. 조일형 씨는 고대초 교장으로 부임할 당시 동네 어르신들의 대화 속에 숨겨져 있던 사투리를 발견하고 10년 동안 수집해 왔다. 이후 지난 20…

    당진시대
  3. 2021.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38“혼인 전에 신랑깜을 자세히 곰파봐야 해”

    곰-파본다 : 간심하다. 사물을 자세히 찾아보고 따져본다. 공중 : 공연히 또는 거짓말.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공중으로 떠들고 다니지 마.) 빙충맞다 : 뱅-충맞다. 똘똘하지 못하여 어리석고 수줍기만 하다. 빠이롱쟁이 :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사람.…

    당진시대
  4.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왕바지’를 아시나유?[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투리 수집가 조일형 씨

    … 왕바지라는 말도 우리 입에서 오르지 않게 됐다. 당진 사투리 수집가인 조일형 씨는 “말에도 수명이 있다”며 “언어도 태어나서 번창하다 소멸된다”고 말했다. 소멸하는 사투리들을 보며 안타까웠던 조 씨는 잊혀져가는 사투리를 하나 둘 모으기 시작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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