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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조일형 씨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기간
1993—2026

1건 · '조일형 씨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환경·안전 · 한수미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71 “불이 너무 괄어 밥이 탔다”

    괄다 : 화력이 세다. 팔팔하다. 깐깐오월 : 음력 오월은 해가 길어 깐깐하게도 지루하게 지나간다는 말 꾀(께)바르다 : 약삭빠르다. 어려운 일을 잘 피하거나 약게 처리하는 꾀가 많다. 그럴 듯하게 핑계를 잘 대는 재주가 있다. 꾀(께)순다 : 꼬인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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