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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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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형 씨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4년

7건 · '조일형 씨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116“체구가 앙가바특한 것이 한 가닥 하겠는 걸”

    상채기 : 생채기. 손톱 같은 것으로 할퀴어 생긴 작은 상처 앙가바특하다 : 앙바름하다. 짤막하고 딱바라지다. 올거놓고 친다 : 옭아놓고 값을 매긴다. 옭아매어 놓아 꼼짝 못하게 하고 요구하는 대로 응하게 한다. 장때비 : 장대-비. 장대처럼 굵고 거…

    당진시대
  2.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얼마나 배기나 두고보자”

    비항기 : 비행기 뵈-다 : 배-다. 사이가 매우 촘촘하다. 조밀하다. 보름사리 : 음력으로 매달 보름날의 조수. 사리 때이기에 조수 간만의 차이가 심함. 백비탕 : 백탕. 맹탕으로 끓인 물 뱃때기 : 배-때기. 배 배기다 : 눌리는 힘으로 밑에서 단…

    당진시대
  3.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옷을 껴 입었더니 움직임은   부둔하지만 따뜻해서 좋다”

    부-둔하다 : 부둥하다. 뚱뚱하게 살이 찌고 부드럽다.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있다. 부엉이 셈하기 : 계산이 분명치 않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 뽄때 없다 : 본데없다. 본보기로 할 만한 데가 없다. 보고 배울 것이 없다. 속히 더운 방 쉬 식는…

    당진시대
  4. 2024.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107] “못난 사람 궁뎅이서 뿔난다”

    궁뎅이에 뿔난다 : 엉덩이에 뿔난다. 아직 자립할 처지에 이르지 못한 사람이 남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 빗나간다. 그-시다 : (글씨를) 쓰다. (종이 등에 필기구로) 긁적이다. (그림을) 그리다. 꽁하다 : 말이 없고 마음이 좁아 무슨 일을 잊지 않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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