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 파견나온 감독자이다. 후루세씨는 일본 중부지방의 기후갱출신으로 중학을 졸업하고 트리니트공업회사에 취직했다. 쇠를 자르고, 갈고, 땜질하는 일에 35년 경력자이며, 금년 봄에 과장으로 승진되었다. 일본의 토요다자동차공장의 설비때도 참가했다는 후루세씨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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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졸업'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파견나온 감독자이다. 후루세씨는 일본 중부지방의 기후갱출신으로 중학을 졸업하고 트리니트공업회사에 취직했다. 쇠를 자르고, 갈고, 땜질하는 일에 35년 경력자이며, 금년 봄에 과장으로 승진되었다. 일본의 토요다자동차공장의 설비때도 참가했다는 후루세씨는…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한 기금은 기지시줄다리기와 상록문화제 행사시 향토음식을 판매하고 또한 졸업식때 축하용 꽃다발 300개를 만들어 마련하였다.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없게 됐다. 넉넉한 집안에서 고생을 모르고 자란것도 아니다. 국민학교 졸업하고 이내 서울로 올라가 봉제일을 시작했었다. 월급 500원을 받으며 미아리 판자집에서 한겨울 추위를 견뎌야 했다. 한창때에는 분뇨 수거차를 끌어보기도 했고, 공사판에서 막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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