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새로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7년

33건 · '졸업 새로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다. 김지환 지역경제과장은 “절망적인 청년세대에 희망을 주고, 청년들이 새로운 세계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당진시가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면서 “청년들이 정책에 직접 참여해 이들의 목소리가 담길 수 있도록 청년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2.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적인 새마을운동을 시작으로 1980년 대 생활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다양한 운동들이 전개되었다. 2000년대 청주시 주민과 함께 ‘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되었고, 2004년 광주 북구에선 전국 최초 마을 만들기 지원 조례가 제정되었다. …

    당진시대
  3.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록햇빛태양광발전소를 시작한 것이다. 학생운동부터 환경운동까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대학을 진학한 김병빈 의장은 80년대 대학을 다녔던 대부분의 청년들이 그랬듯 학생운동에 뛰어들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출판사 ‘한울’에서 일했다. 그러다 지난 …

  4.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달라져요”

    … 아버지(원성길)를 따라 성당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그리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서울로 ‘유학’을 떠났다. 어릴 적부터 상당히 공부를 잘했던 그는 서울 친적집에서 머물며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이후에는 어머니와 동생들이 서울로 올라와 함께 지냈다. …

  5. 2017.09.17 · 문화·교육 · 김예나

    ■새롭게 부임한 당진성당 이경열 베드로 주임신부“반가운 당진, 설레네요”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성당의 새로운 주임신부로 이경열 베드로 신부가 지난달 21일 부임했다. 이 신부는 “당진성당 주임신부로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얼떨떨하다”며 “사목활동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신부 생활을 처음 하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새…

  6.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판 배열이 지금의 컴퓨터와 똑같다. 그래서 배우기엔 어려움이 없다. 난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좋다. 당진시 전통민요보존회에서도 장구도 배우고 있고, 또 집에서는 난타연습도 한다. 난 앞으로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며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7.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작업실 탐방 최상근 작가를 만나다천으로 그려낸 인간의 본성

    …날 찢어진 청바지 틈 사이로 비치는 속살을 보면서 ‘천’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예술적 매력을 발견했다. 그 후 천을 재료로 하는 회화작업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2015년 아미미술관 레지던시 작가 전시를 통해 천으로 작업한 작품을 소개한 적이 있는 그가…

  8.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았다. 하지만 이제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전재숙’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

  9.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심민후 씨 “우리도 일할 수 있어요!”

    …명희, 이하 당진IL)에서 시간제 일자리로 근무하고 있는 심민후 씨에게 새로운 꿈이 생겼다. 세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다니며 사회복지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그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센터 정직원도 될 수 있고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복한 미…

  10. 2017.08.26 · 문화·교육 · 이영민

    자동차 튜닝 문화의 지평을 열다업체탐방 채운동 CDC(Car DIY Club) Korea

    …닝의 경우 사이드미러, 썬루프, 조수석 등을 자동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새로운 묘듈을 장착하거나 회로를 바꿔 차량의 편의성을 증진시키는 튜닝이다. 더불어 방음의 경우 방음매트를 활용해 차량의 소음과 잔진동을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 자체개발 상품 국내…

  11.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우강면 창리에 브랜드 아파트 생긴다

    …대우건설 본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던 그는 지난 2004년부터 시행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고, 어느덧 34년 동안 건설업에 몸담고 있다. 이용일 대표이사는 “아내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파주 출신인 나 역시 당진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뿌리내리고자 합덕…

  12.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세요”여성이 뛴다 11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문정숙 센터장은 탑동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진여자중학교를 다니다 체육교사의 추천으로 테니스를 배우기 시작했다. 당시 문 센터장은 테니스 충남도대표 순위권에 들 정도로 유망한 선수로 꼽혔으며 중학교 2학년 때 테니…

  13.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8 차현미 토론하는아이들 대표배우고 질문하고 생각하세요

    …에는 어렸을 때 썼던 일기가 한 가득이다. 책을 좋아했던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문예창작과에 입학했고 이후 편입해 사회복지상담학과를 전공했다. 대학을 졸업한 그는 바로 24세의 나이에 결혼을 했고 이듬해 임신을 했다. 그는 결혼과 출산, 육아를 거치는…

  14.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연결돼 있는 것이다. 서울시는 9급 기술직 공무원 30%를 특성화 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뽑는다. 서울시와 지방자치단체가 머리를 맞대면 지역의 분권과 균형발전을 통한 지속가능성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다른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장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15.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한대학교 이훈진 교수가 추천하는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추천

    … 제2캠퍼스가 신세계였다”며 “지역의 전통과 세한대학교라는 혁신이 만나 새로운 신세계를 창조할 것이라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의미를 되새기며 연주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전통, 과거의 산물과 혁신, 미래지향이라는 상반된…

  16. 2017.06.05 · 환경·안전 · 이영민

    롯데JTB여행사 김성식 대표 “환경문제 꾸준히 다뤄주세요”

    송악읍 한진리 출신인 김성식 대표는 상록초, 송악중, 송악고를 졸업한 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여행을 좋아했던 그는 대학을 졸업한 뒤 일본에서 3년 동안 유학생활을 했다. 서울로 다시 돌아온 그는 10년 동안 비디오 체인사업을 했고 2008년 …

  17.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馬 문화센터 만들고 싶어요”대호지면 사성리 출신 전통무예인 최재근 당진승마장 대표(송산면 금암리)

    … 역사 고증과 연구 그리고 지역의 역사·문화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자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본국무예·마보무예 최 대표가 하고 있는 본국무예(本國武藝)·마보무예(馬步武藝)는 맨손과 여러 무기를 사용하는 우리나라의 전통무예다. 전승된 옛 자료가 거의…

  18. 2017.05.22 · 문화·교육 · 이영민

    채운동 편한성모병원 이재호 원장“이름처럼 편안한 병원 만들 것”

    …당진에 연고는 없지만 의료시장을 개척하고 당진에서 자신의 전공을 활용해 새로운 활로를 만들고자 자리를 잡았다. 지난 2년동안 석문회복기요양병원에서 일했지만 관절, 척추, 통증의학 분야에서 전문적인 진료를 하고자 편한성모병원을 개업했다. 편한성모병원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