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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8년

21건 · '졸업 처음'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운동인 브나로드 운동이 한창 유행하던 시기로, 당시 학생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방학이면 농촌에서 여러 계몽활동을 전개한 가운데 심재영이 소설 속 박동혁처럼 농촌계몽운동을 주도한 게 아니라 단순히 이 활동에 참여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왜곡·…

    당진시대
  2. 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지향한다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심재영은 1930년 경성농업학교를 졸업하고 농촌운동을 하기 위해 당진에 내려왔다. 당진에 내려온 첫 해에 그가 한 일은 45평 규모의 기와집을 짓는 것이었다. 윤성의 씨는 “당시 45평 기와집은 농촌에서 상상하기 …

    당진시대
  3.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합덕읍 발전, 나의 바람이자 소망

    >>황재선 위원장은 ·1959년 합덕읍 합덕리 출생 ·합덕초·합덕중 졸업 ·전 연호라이온스클럽 회장(2013-2014) ·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제13지역 부총재(2014-2016) ·전 합덕읍체육회장(2014-2017) ·현 합덕읍개발위원…

  4. 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당진버스터미널 내 ‘카페 톤’ 운영하는 허지원 씨“숨 넘어 가게 힘들어도 다 지나가요. 인생도 마라톤도”

    … 있다. 허지원 씨가 건네는 따뜻한 차 한 잔 속에는 12년 전 당진에 처음 왔던 당시에 느낀 삶의 쓴맛도, 그리고 어려움을 딛고 이겨내며 다시 살아 갈 수 있게 한 희망도 모두 담겨 있다.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주로 살았던 그는 큰 어려움…

  5.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고 검정고시를 연달아 합격한 결혼이주여성이 있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해 졸업과 동시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장가경 씨를 만났다. 한국에서 평생 연인을 만나다 2000년 밀레니엄 시대가 열렸다며 세상이 들썩이든 그 해, 장 씨는 고향 중국을 떠나 …

  6. 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충남도민체전 이색참가자 오종민·정나라 선수(읍내동 거주)부부가 함께 배드민턴 대회 참가

    … 4학년 때부터 배드민턴을 시작한 오종민 선수는 당진초·당진중·정보고를 졸업하고 경희대 체육학과에 진학했다. 고등학생 때는 배드민턴 청소년 국가대표로 뛸 만큼 실력이 출중했던 그는 대학생 때 부상을 입으며 지도자의 길을 걷게 됐다. 수원원일중학교에서 …

  7. 2018.07.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 손건·손송엽·김소현 학생]“남들 시선보다 꿈과 적성을 선택했어요”

    … 됐다”고 말했다. 인문계고로 마음이 기울던 손송엽 학생 또한 정보고를 졸업하고 취업한 선배에게 조언을 듣게 되면서 두 친구는 사이좋게 정보고에 입학했다. 학업 스트레스 덜 받아 중학교에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해오던 두 친구는 정보고에서는 학업 스트레스…

  8.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나 “따뜻한 사람들 덕분에 정착” 나는 북한에서 김정숙교원대를 다녔다. 졸업을 하면 교사로 근무할 수 있다. 근데 남한에 오니 학력을 인정받을 수 없었다. 취업할 때 학력 칸에 ‘김정숙교원대’라고 적으니 번번이 탈락했다. 속상함에 동네를 산택하다, 한…

  9.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정행화 씨20대, 꽃처럼 예뻤던 시절

    …21살 쯤 부산에 위치한 용두산 공원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병원에서 근무했다. 아침 8시30분에 출근해 오후 5시30분에 퇴근했다. 퇴근하면 동료들이랑 용두산 공원에서 놀곤 했다. 그렇게 놀다가 집에 오면 밤 12시였다. 직…

  10.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촌 여성들의 삶을 대변하고 싶어요”■자서전 출간한 조희숙 전 한국생활개선 중앙연합회장

    …동을 하면서 병혁오빠를 도우며 살아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했다. 물론 처음에는 걱정과 우려, 반대도 많았다. 서울토박이가 농촌에 와서 살 수 있겠냐며 조 전 회장을 말렸고, 부모님 또한 완강하게 반대했다. 천신만고 끝에 결혼을 허락받았지만 생각과는 …

  11.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 같다. 다들 많이 변했지만 이름만 봐도 친구들의 옛 모습이 떠오른다. 처음 29회 동창회에 참여하게 됐는데, 정정하신 은사님을 보니 기쁘다. ·박종승(3-1): 중국 상해에서 왔다. 선생님들을 모신다고 해서 잠도 못자고 귀국했다. ·박종수(3-2):…

    당진시대
  12. 2018.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영자 송악읍엄마순찰대장짝사랑 때문에 시작한 육상

    …. 나의 첫사랑이었던 체육선생님의 격려에 더욱 힘을 얻어 달리곤 했다. 졸업 후 자연스레 선생님과 연락이 끊겼다가, 사람찾기 사이트를 통해 선생님을 찾아 지금도 연락을 이어가고 있다. 힘들 때면 선생님께 전화를 하곤 한다. 두 번째 사진은 20대 초반…

  13.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인상 순성면 봉소2리 이장인심 좋은 우리 동네 ‘봉소2리’

    …서천으로 귀향했다. 나는 대학친구들과 자주 만난다. 얼마 전에도 대학교 졸업 40주년 행사가 있어서, 친구들을 만났다. 두 번째 사진은 2007년 가족들과 중국 상하이로 여행 갔을 때, 윤봉길 의사가 의거한 홍커우 공원에서 찍은 사진이다. 중국 상하이…

  14. 2018.02.23 · 문화·교육 · 임아연

    “포클레인·지게차 모두 자신있어요!”

    … 최연소로 굴삭기 자격증을 취득한 초등학생이 있다. 올해 당진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진중학교에 입학할 예정인 김우성 학생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으로 굴삭기를 배웠다. 당시 시험에서는 낙방했지만, 1년 만에 다시 도전해 목표를 이뤘다. “중장비 정비업…

  15. 2018.02.02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주)흥진개발 홍충선 대표“학부모·청소년의 목소리 담아주세요”

    …주)흥진개발 홍충선 대표는 송산면 도문리에서 태어났다.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3년 간 직장을 다녔다. 이후 2008년 고향으로 내려와 아버지의 사업을 돕기 시작했다. 그가 아버지를 도와 처음으로 맡은 사업이 지금의 (주)흥진개발이다. 흥진개발은 현…

  16.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 지키며 살았다. 그러다 아버지가 현장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초등학교 졸업도 못한 박 씨는 인쇄 기술을 갖고 있는 형을 따라 가족과 함께 서울 영등포로 이사를 갔지만 궁핍한 생활은 이어졌다. 빵 한 쪽이 있으면 형님에게 반 쪽을 주고 나머지 반 쪽을…

  17.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국조리과학고에 입학한 두 친구(신평중 이도권·이용호 학생)“한국의 음식문화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 재밌었다고. 반면 용호 학생은 요리에 큰 흥미 없이 시작했다. 그는 “처음엔 칼질하는 것도 잘 못했고 불조절도 어려워 음식을 종종 태우곤 했다”면서 “하지만 양식조리사기능시험에 네 차례 떨어진 뒤 끝내 합격하고 난 뒤부터 요리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

  18. 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청년센터 나래를 가다] 어서와! 나래는 처음이지!

    …얻거나 도움을 얻을 데가 거의 없어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 든다. 대학 졸업 후,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E씨(28세)는 조용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지역 도서관에는 사람들로 붐비고, 공무원시험을 보는데 필요한 자료도 적어 막막해 하…

  19.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은석도예 문영호 도예가한 평생 걸어온 도예인생

    나는 신평면 초대리에서 태어나, 전대초등학교와 신평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배목수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목공예를 공부했으나 대학 시절 도자기의 매력을 느껴 전남도립대에서 도자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 나는 주로 생활자기를 만들고 있다. 당진시 관광기념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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