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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17년

47건 · '졸업 처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5 마지막회 한화자 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장“오히려 제가 얻은 게 많아요”

    …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의 추천으로 적십자에 발을 딛었다고. “아이들이 졸업하면서 함께 했던 스카우트 모임도 약해졌어요. 당시 남편(이홍근)이 도의원에 출마했고, 친구인 강천이 ‘남편도 활동하는데 너도 나와서 함께 활동하자’는 말에 적십자 활동을 시작…

  2. 2017.11.13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미면개발위원회 이원석 위원장“지역현안, 매섭게 꼬집어주세요”

    …진시대와 인연을 맺었다. 중앙지에 익숙해 향토지가 낯설었던 이 위원장은 처음엔 당진시대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한 두 번 신문을 보다 보니 지역에 관련된 기사에 눈길이 갔고, 지역민으로서 알고 있어야 할 중요한 지역현안들을 다루고 …

  3.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3 LY 아카데미 이승희 대표“피하지 말고 부딪히세요”

    …진학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춤을 접하면서 진로를 바꿨다고. 대학을 졸업하고 강사 활동과 무대 공연을 통해 춤을 즐기다 결혼과 함께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을 찾게 됐다. “12년 전 당진을 왔는데, 그당시엔 당진에 댄스 학원이 거의 없었어요. 특…

  4. 2017.11.11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

    “당신의 건강을 책임집니다”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4 김보경 트레이너

    … 회원을 마주하기도 했다. 그 중에서는 “이렇게 운동을 재밌게 한 적이 처음”이라며 말한 회원이 기억에 남는단다. 그는 “운동을 가르치고 돕는 입장이지만 오히려 큰 만족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에게 앞으로 트레이너로서, 20대 청년으로서의 계획을 물…

  5. 2017.11.0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병수 당진사무기 신도리코(당진점) 대표물난리 때문에 없어진 사진들

    …10년 6월까지 회장을 맡아 봉사해왔다. 나는 당진로타리클럽에서 봉사를 처음 해봤다. 이후 당진 로타리클럽의 회원으로 쭉 활동하며 보람을 많이 느꼈고, 당진로타리클럽에 대한 추억이 많다. 세 번째 사진은 로타리클럽 3620지구 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6.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이진원 청소년지도사순수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직업“

    …원 청소년지도사는 합덕읍 소소리 출신으로 합도초와 합덕여자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이곳의 토박이다. 지금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을 지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 역시 이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친구의 권유로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알게된 뒤, 나아…

  7.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인생을 바꾼 시낭송 여성이 뛴다 21 김명회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시지회장

    …정도로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송산초와 송악중, 호서고를 졸업한 김 회장은 과거 호서고 행정실에서 근무했다. 일을 하면서 방송통신대에서 행정학을 공부했고 학생회 임원 활동을 이어갔다. 당시 열린 임원캠프에서 평소 좋아하던 조지훈의 시 <…

  8.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담임목사(합덕읍 상개리)심훈을 사랑한 목사

    …두개골은 깨어져 산산조각이 나도’라는 부분에서 깊은 민족애를 느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끓어오르는 일제에 대한 분노를 느낄 수 있죠. 그 당시 심훈 선생이 가슴 속으로 울부짖었을 모습이 눈에 선해요.” 꿈에 그리던 심훈 당진서 만나다 제41회 심훈추모…

  9.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홈치킨 당진점 이윤호·김선희 부부집 앞에서 즐기는 맥주 한 잔의 여유

    …차 옆에 위치한 홈치킨 당진점이 영업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6년 째다. 처음엔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용하던 것을 시작으로 편안한 분위기와 맛 좋은 음식, 친절한 서비스가 알려지며 이제는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홈치킨의 대표 메뉴는 구운 …

  10.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합덕시장 런던화점 박용숙 씨“배우세요! 이렇게 즐겁습니다!”

    …학까지 진학할 정도로 수재였다. 하지만 그 중에서 박 씨만 신촌초등학교 졸업을 끝으로 학업을 접었다. 그는 “7살 어린 나이에 학교에 들어갔다”며 “남들 하는 만큼 따라가지 못했고 공부를 도와줄 만한 사람도 없어 중학교에 진학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

  11. 2017.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기아자동차 당진해나루대리점 이재설 카마스터“나와 주변의 이야기 궁금”

    … 해도 14개에 이른다. 그는 정미면 천의리 출신으로 천의초와 미호중을 졸업하고 논산공고 자동차과와 신성대 전기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송산면에 거주하고 있다. 지역을 기반으로 한 송산면 자율방범대를 비롯해 의용소방대, 체육회 등은 물론 당진시볼링협회 …

  12.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달라져요”

    … 아버지(원성길)를 따라 성당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그리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서울로 ‘유학’을 떠났다. 어릴 적부터 상당히 공부를 잘했던 그는 서울 친적집에서 머물며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이후에는 어머니와 동생들이 서울로 올라와 함께 지냈다. …

  13.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꿈도 재능도 엄마를 닮았네

    …리니스트의 꿈을 품고, 16년 째 한 길만을 달려가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로 날아간 그는 오늘도 꿈을 위해 활을 잡는다. 엄마의 끼를 물려받다 독일 바이마르국립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있는 정세화 씨가 방학을 맞이해 …

  14.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 이야기]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심상구 사회복지사“서로 배려하며 살아갔으면”

    …경험도 있다. 강원도에 있을 적에 양봉을 했으며 전남 강진 성화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파 벌침까지 배우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이렇게 그의 인생은 전국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이들과 함께 하며 이뤄졌다. 다…

  15. 2017.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조금·송전 동문 함께하는 축제

    조금초등학교와 폐교된 송전초등학교 동문들이 올해 처음으로 함께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지난 9일 조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조금초·송전초 총동문 한마음 대축제에서는 조금초 33회 졸업생인 정재석 시인이 조금초 개교 95주년을 기념해 <길고 긴 여…

  16. 2017.09.17 · 문화·교육 · 김예나

    ■새롭게 부임한 당진성당 이경열 베드로 주임신부“반가운 당진, 설레네요”

    … 않아 아직은 얼떨떨하다”며 “사목활동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신부 생활을 처음 하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새롭고 설렌다”고 말했다. 더불어 “따뜻한 당진 신자들 덕분에 행복하다”며 “지역에 적응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

  17.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작업실 탐방 최상근 작가를 만나다천으로 그려낸 인간의 본성

    …한 적이 있는 그가, 오는 13일부터 6일 간 12점의 작품을 서울에서 처음 선보인다. 디자인, 조소, 수채화까지 초등학생 때부터 미술에 흥미를 느껴 관심을 가졌지만, 미술교육을 받을 수 없어 미술대회에 출전하더라도 상 한 번 못 탔다. 이후 고등학생…

  18.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에 진학했다. 당시 여성에게는 배움의 기회가 매우 제한적이었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강 회장에게…

  19.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기 않고 오기로 버텼죠”

    …대면 당진포리에서 태어난 이웅한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했다. 처음엔 축구를 하려 했다. 고산초를 재학 중이던 그는 축구부가 있는 서산 해미초를 가고 싶어 했으나 우연히 유곡초를 거쳐 합덕초로 전학가게 됐다. 합덕초에 야구부가 있다는 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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