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팔복감리교회 원로목사생명은 ‘사명’을 위한 것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것들은 돈으로 그 가치를 측량한다. 그러나 돈으로 가치를 측량할 수 없는 것도 많이 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생명이다. 생명은 돈으로 그 가치를 측량할 수 없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과학이 극도로 발달한 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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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종교칼럼'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것들은 돈으로 그 가치를 측량한다. 그러나 돈으로 가치를 측량할 수 없는 것도 많이 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생명이다. 생명은 돈으로 그 가치를 측량할 수 없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과학이 극도로 발달한 첨단…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는 목회를 업(業)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업이란 말로 많은 분들께 지탄받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목회를 업이라고 말하는 한 가지 이유는 모든 일에는 프로의식이 있어야 함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프로선수들은 아무리 값비싸게 스카웃되더라도 실적이 없으면…
2018.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울사도는 자신을 지명하여 부르신 분이 누구이시고 자신에게 위임된 사명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었다.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9:15)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2018.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의식은 불상을 조각하거나 불화를 그린 다음 진언을 외우며 의식을 갖추어 불상과 불화의 눈에 붓으로 눈동자를 찍는 의식으로 개안식(開眼式)이라고도 합니다. 새로 조성한 불상 등에 경전과 다라니 등을 복장(腹藏:배)에 넣고 점안식을 하는데 여법한 의식을…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십 수 년 전 서울시 지하철역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소변기 앞에 써 붙여 놓은 다음과 같은 글귀를 보았다. “아름다운 사람은 그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 그 이후로 내가 머물렀던 그 자리를 다시 돌아보고 정리하는 습관이 생겼다. 신분도 신분이니 아름답다…
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8년 새해 들어 뉴스시간이면 빠지지 않고 오르는 단골 메뉴가 하나 있다. 성희롱, 성폭력에 관한 뉴스다. 이름 석 자만 들으면 알 수 있는 사회 저명인사들의 이름이 뉴스와 지면에 오르내린다. 평생 쌓아올린 명예와 사회적 공로가 하루아침에 무너져 …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군다윗 왕의 체험된 고백이다. 다윗 왕은 아버지 이새의 양을 칠 때 사자와 곰과 싸워 이기게 하신 일, 사울 왕이 훈련된 병사 3000명을 거느리고 쫓아다니며 죽이려고 할 때 그 딸 미갈과 요나단을 붙여 자기 생명처럼 보호하게 하신 일, 불레셋의 육…
2018.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전에도 있었고 어제도 있었던 동일한 태양이지만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은 늘 새롭고 왠지 신비로워 보입니다. 새해 아침 태양은 많은 것을 주는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돋이를 보려는 사람들은 먼 길을 힘들다 하지 않고 밤새 달려갑니다. 기대와 소망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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