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종교칼럼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종교칼럼 세상'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팔복감리교회 원로목사생명은 ‘사명’을 위한 것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것들은 돈으로 그 가치를 측량한다. 그러나 돈으로 가치를 측량할 수 없는 것도 많이 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생명이다. 생명은 돈으로 그 가치를 측량할 수 없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과학이 극도로 발달한 첨단…

    당진시대
  2.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 어우러지는 삶김종필 송매교회 목사

    …수를, 겨울엔 땅콩과자와 코코아, 건빵을 나누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은 있어서가 아니고 있는 것을 나눌 때 가능한 것 같습니다. 어우러져가는 삶을 위해 넉넉하지 않지만 나눌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당진이 좀 더 나아질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작은…

    당진시대
  3. 2018.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기대(期待)에 대한 부담감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겠다는 기대를 가지고 지었고, 둘째 세훈(世勳)은 인간 세, 공훈 훈, 세상에 공을 세우는 아들로 살았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가지고 지었다. 모든 부모는 자녀의 이름을 지을 때 기대를 가지고 작명소를 찾아 이름을 짓기도 하고 집안 어른 중에 식견이 있는…

    당진시대
  4. 2018.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점안법회를 통한 부처의 지혜와 자비의 가르침

    …원래 부처님(法身)은 온 우주에 충만하시어 아니 계신 곳이 없으시고 이 세상에 가고 옴의 거침이 없이 항상 계시지만 우리 중생들이 눈이 어두워 이를 보지 못하므로 그 보이지 않는 부처님을 보여주고, 들리지 않는 진리의 소리를 듣게 하며, 진리를 깨우쳐…

    당진시대
  5.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아름다운 사람

    …사람들과 함께 한 생애를 살아가고 있다. 내가 이 땅에서의 삶을 마치고 세상을 떠났을 때 배후자를 비롯한 자녀 그리고 일가친척들이, 내가 시무했던 교회의 성도들이, 내가 소속했던 단체나 기관의 사람들이 나를 어떤 사람으로 기억할지를 상상해 본다. 아름…

    당진시대
  6.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돈인가. 많은 사람들은 돈이 곧 힘이라고 말한다. 그럴 만도 하다. 이 세상에 많은 일들이 돈으로 해결되기 때문이다. 아니면 지식인가. 소설 상록수에 나오는 최영신이라는 야학 선생은 마을 사람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면서 지식이 힘이라고 가르쳤다. 아니면 …

    당진시대
  7. 2018.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 아침

    …바다에서 해맞이를 하겠다는 역발상의 정신이 당진의 긍지 속에 있고 넓은 세상이란 의미를 품은 당진이란 이름이 주는 희망의 의미가 있는 땅입니다. 당진에 살고 있는 것이 자랑이 되는 새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당진 시민 여러분, 새해에는 새 문을 열고 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