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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아 하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6년

2건 · '좋아 하니'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원문을 가능한 살렸다. 저는 당신과 한국이 정말 좋아요 글쓴이 : 페틸라테라사밀라 사랑하는 명환 압빠. 지금 뭐해요? 저는 지금 문화원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당신과 싸우고 나와서 마음이 아파요. 날씨가 추운데 아이들이 밖에만 있…

    당진시대
  2. 2006.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5) 안국사지] 장마 사이의 햇볕과 ‘여유’

    얼마 만에 보는 햇살인가! 장마핑계로 야외에 나가지 못하는 것을 은근이 좋아했는데, 쨍 하니 비치는 햇님과 모기와 다투어 가며 작업하는 것이 즐겁기만 한건 아닌데... 햇살을 피해 그늘 찾아 안국사지 길목에 핀 수국과, 붉은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불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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