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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아 하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0년

9건 · '좋아 하니'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3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최고령 생활야구인 박영신 씨(송산면 무수리)“나의 야구인생은 현재진행형”

    …반대에도 불구하고 야구를 시작하게 됐다. 박 씨는 “어릴 때부터 운동을 좋아했던 나는 중학교 2학년 무렵 야구를 시작했다”며 “다른 친구들은 초등학교 4~5학년 무렵부터 운동을 시작했으니 나는 늦은 나이에 시작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중·고등학교에서 …

  2.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녀들에겐 엄하게 교육했지만 성실한 성격에 주위 사람들이 아버지 이 씨를 좋아했고 인정을 많이 받았단다. 그러나 아버지 이 씨는 지난 2009년 배 사고로 갑작스럽게 아들의 곁을 떠났다.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슬픔에 잠겼지만 이 씨는 곧 일어나야 했다. …

  3.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도 준비를 서두른다. 꽃과 나무를 좋아한 아내 경기도 안양 출신의 아내 유아현 씨는 송악읍 부곡리에서 나고 자란 전택문 씨와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시아버지를 모시면서 한 남자의 아내, 두 아들의 엄마로만 살아…

  4. 2020.02.29 · 문화·교육 · 박경미

    “2022 페럴림픽 국가대표에 도전합니다!”박상현 파라 아이스하키 전 국가대표

    …해 장애로 인한 슬럼프를 극복하고자 했던 그는 탁구를 시작했다. 운동을 좋아했기에 빠르게 적응했고, 이후엔 휠체어농구에 도전했다. 그러면서 장애인하키인 파라 아이스하키를 접했다. 파라 아이스하키는 아이스하키와 같다. 스케이트 대신 양날이 달린 썰매를 …

  5.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읍내동 풍년떡방앗간 최근영 대표(42)행복을 볶는 방앗간

    …간 풍년떡집을 운영하는 장인(최병두), 장모(주혜숙) 때문이다. 요리를 좋아하고 떡을 만들고 싶어 떡집을 운영코자 했던 그에게 장인‧장모가 떡방앗간 운영을 제안했다. 부모님이 방앗간을 운영했던 추억에 망설임없이 떡방앗간을 열기로 했다. 그는 “떡집의 …

  6. 2020.02.17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가 젊게 사는 이유 ‘탁구'[운동하는 사람들] 김윤구·강지화(82·79세) 부부

    …정미면 봉성리에 터를 잡고, 노년의 삶을 이어오고 있다. 평소 스포츠를 좋아하던 부부는 각종 체육 활동을 즐겼다. 당진시노인복지관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복지관 내 탁구장과 당구장 시설을 즐겨 사용했고, 마을회관 건강체조에도 빠지지 않고 참여했다. …

  7.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태에요. 그러다 보니 자칫 넘어져 다치기라도 하면 병원비를 감당하지 못 하니 늘 집에만 계시죠. 매주 그 어르신 댁에 방문하는데, 어르신이 너무나 좋아하세요. 떡국 떡, 쌀 하나만 가져다드려도 정말 행복해하시죠. 먹먹하고 아련하지만 도움이 됐다는 게 …

  8. 2020.02.0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규 문화예술단체 소개] 꿈나무 풍물단우리가락에 푹 빠진 아이들

    …거뜬히 이뤄졌다. 김은수 단원은 “쉬는 시간은 짧은데 몇 시간씩 연습을 하니 힘들었다”고, 열두발상모를 돌리는 장승욱 단원은 “복지관이 문을 닫을 때는 게이트볼장에서도 연습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은채 단원은 “힘들 때는 그만두고도 싶었지만, 친구들이…

  9. 2020.01.21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면 유곡리 나들목 쌈밥 김현경 대표8900원으로 푸짐한 한 상…가성비 최고!

    …은 부담되잖아요. 다양한 음식을 저렴하게 만날 수 있어 손님들의 호응이 좋아요. 저도 기쁩니다.” “최선을 다하니 저절로 손님 늘어” 나들목 쌈밥에서는 갈비탕도 선보이고 있다. 손님들이 인정하는 메뉴로 자리 잡은 갈비탕은 왕갈비를 사용한다. 이밖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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