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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아 하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8건
기간
1993—2026

198건 · '좋아 하니' · 최근 기사부터1 / 10쪽

  1. 2026.08.14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사랑하기 좋은 나이” 복지관의 잉꼬부부

    …탬이 됐다. 그는 “육아를 하면서 직장을 4년 정도 다녔지만 건강이 안 좋아져서 그만뒀다”며 “집에서 이른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손부업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부부의 노력은 50대에 ‘내 집 마련’으로 이어졌다. 부부는 모은 돈으로 안양에 첫 자택을…

  2. 202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 사는 이야기] 고미현 농부(43, 신평면 거산리)농사 경험 ‘0’에서 시작…늦깎이 농부의 도전

    …대표님이 내가 처음 찾아갔을 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농사를 짓겠다고 하니 걱정이 많았다고 하더라”며 “선도 농가가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얼어붙은 상추와 1500원짜리 출하 그럼에도 시행착오는 있었다. 고 씨상추 농사를 …

  3.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창간 32주년 특집 인터뷰-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에 아직도 많은 부지가 남아 있다. 지금 분양은 다 끝났는데 경기가 안 좋아서 입주를 못하고 있다. 경기만 좋아지면 당진의 일자리가 넘쳐흐를 것이다. 그러면 서산을 뛰어넘어 서해안의 1등 도시가 당진이 될 것이다. ■ 최운연 편집부국장 내년 지방선거를…

  4. 2025.09.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버미오차드 사과 농장 성은영 대표(33, 우강면 송산리) “농부는 절대 하면 안 되는 직업 1순위였어요”

    …지만, 경제적 어려움은 여전히 가장 큰 고민이다. 벌어도 다시 투자해야 하니 “수입이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그래도 성은영 씨는 멈추지 않았다. “작년엔 하루도 쉬지 않고 미친 듯이 일한 것 같아요. 지금도 하루 5~6시간만 자면서 계속 일해요.…

  5.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① ] 구본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경험 살려 예산 유치 앞장설 것"

    …을 지내셨던 유장식 선생님이신데 제 은사님 이시다. 내가 전학을 간다고 하니 ‘이럴거면 반장을 하지 말았어야지’라며 아쉬워하셨던 기억이 난다. 농민의 자식으로 태어났지만, 부모님은 자식들을 어떻게 해서든 고등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셨다. 그렇게…

  6. 2025.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시의원쓸모있는 말을 하라

    …하고 초안을 작성하는 것까지 해야 했지만 이제는 정책자문관들이 그를 대신하니 문맥이 매끄러워지고 쉬워진 것입니다. 의원이 회기 중에 하는 발언은 각 실과와 읍면동에 실황 중계로 나갑니다. 만일 의원이 요구하면 발언 내용에 대한 조치계획이나 처리 결과 …

  7. 2024.11.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섬김과 전도를 위한 항아리 바비큐 파티”

    …식을 도입하여 교인들과 나이 든 분들이 편하게 드실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니 모두 좋아했습니다. 오늘 직접 준비한 고기는 비용도 저렴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큰 호응을 얻고 있어요. 교회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침체된 상황에서 다시 활기를 되찾고, 교인들…

  8.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씨는 멜론 모종을 파는 종묘사에 먼저 연락해서 멜론 농사를 짓고 싶다고 하니 당진 대호지에 있는 송하동 농부와 연결 시켜줘서 농사일을 1년 반 정도 배웠다. 실험적으로 지난해에 소규모의 멜론 농사를 지었다. 그후 할머니의 900평 규모에 땅에 당진시농…

  9.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야속한 어버이날…갈 곳 잃은 할머니

    …의 한 집에 40여 일을 머문 서 할머니는 이곳에서 아들과의 관계가 안 좋아지고, 엘리베이터 없이 4층을 오갈 수도 없어 정서적 고립을 느껴야만 했다. 그는 “가족도 아닌 아들의 지인의 집에 머무는 것도 미안했다”며 “더이상 살고 싶지 않아 죽을 생각…

  10.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인회 사무실에 나와서도 연필스케치화를 그린다. 집에서는 꽃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고. 그는 “시간만 있으면 그림을 그린다”며 “밝을 때 시작했는데 어느새 해가 져서 어두컴컴한 밤이 될 정도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그림에 푹 빠지다 보니 …

  11.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읍내동 당진 청기와감자탕“추억의 청기와감자탕이 돌아왔어요”

    …은 시간에 가던 곳이었다. 청기와감자탕(구 청기와설렁탕)이 문 닫는다고 하니, 그 소문을 듣고 남학생들이 찾아와 자기네들의 아지트라며, 제발 문 닫지 말라고도 했단다. 추억이 담긴 청기와설렁탕이 당진 청기와감자탕으로 돌아왔다. 김정임 대표는 “잊지 않…

  12. 2023.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마중 서산여행] 역사를 품고 떠나는 나만의 여행

    …려오는 봄이지만 가을도 참 좋습니다. 해마다 국화축제와 가을산사음악회를 하니까요. 올해도 10월 28일 오후 2시에 행사를 진행한답니다. 여튼, 이리저리 관광객들의 심장을 제대로 훔쳐 가는 산사입니다. 특히 이곳은 충남 4대 사찰 중의 하나로 주차장에…

  13.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화제의 인물]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 성우 최수민 씨 (대덕동 거주) “영심이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접니다”

    …어떻게 사느냐’고 하는데, 저는 ‘나도 원래 시골사람이라고 시골이 너무 좋아!’라고 말해요.” 최근 최수민 씨는 당진3동 홍보영상에 지역의 소식을 전하는 ‘1호 앵커’로 참여했다. 지역에서 신앙생활도 하고, 이웃들과 어우렁더우렁 어울리면서 어느새 그도…

  14.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의 감사하고 설레는 일들을 보면서 공감한다. 카톡 메시지에 ‘하트’와 ‘좋아요’를 눌러주며 일상의 감사함을 응원한다고. 기록 270일차인 박경미 씨는 “이것을 혼자 시작했다면 중간에 기록을 빼먹기도 했을 것”이라면서 “다 같이 하니까 빠트리지 않고 매…

  15. 2023.05.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좋아하는 일 하니 몸도 건강해졌어요”[세상사는 이야기] 허순영 hy(옛 한국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 (46·읍내동)

    …는데 이 일을 시작한 뒤로는 한 번도 대상포진에 걸리지 않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일, 즐거운 일을 하니까 몸도 아프지 않은 것 같아요!” “야쿠르트 마시며 건강 회복” 인천 출신의 허순영 매니저는 당진출신 남자를 만나 인천에서 가정을 꾸렸다. 남편 직…

  16. 202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입학 60주년 기념 봄소풍을 마치고

    …, 열정과 도전정신이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 셋째, 의미를 갖고 봉사를 하니 즐겁다. 넷째, 친구들의 자발적인 협력으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 다섯째, 내경국민학교의 연혁을 정리하고 이를 역사 자료로 남긴다. 여섯째, 앨범 속 노래하는 한…

    당진시대
  17. 2023.04.2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2023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코로나19 후 대규모로 재현된 축제…수상 승리로 국태민안 기원

    …함께 옮기는 과정이 인상적이에요. 수상 편에서 줄을 당겼는데 이기기까지 하니 기분이 좋아요. 올해 재수가 좋을 것 같아요. 한편 축제 규모에 비해 행사장이 협소한 것 같아요. 축제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인 줄다리기를 많은 사람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

  18. 2023.04.2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할인가로 만나는 세계 주류와 아이스크림”아싸플러스 신평점

    …은 곳이 지역에 많이 없어서 주민들이 ‘이런 곳이 생겼냐’며 신기해하고 좋아한다”고 말했다. 150여 종 이상의 양주와 보드카, 와인, 사케, 소주, 백주를 판매하고 있다. 1만 원대 이하의 저렴한 와인부터 고가의 와인까지 종류도 다양하며 저렴한 가격…

  19. 2023.03.3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그라시아 폭넓은 음색의 ‘클라리넷’ 매력 속으로

    … 때는 동기가 없어 연습을 해도 재미가 없었다”며 “하지만 지금은 같이 하니 열심히 하게 되고 즐겁다”고 말했다. 김미숙 총무는 처음엔 클라리넷이 아닌 플루트를 배우려는 마음이었다. 덩달아 목관 악기에 관심을 가지며 클라리넷 소리를 듣고, 그 매력에 …

  20. 2023.03.1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꽃으로 축하와 위로를 전하세요” (읍내동, 안녕 꽃)

    …꽃집을 권유하고, 내가 만든 작품을 보면 예쁘다 칭찬해주고 도와주겠다고 하니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당진시장길에 자리한 곳이지만 ‘안녕 꽃’에서는 전국으로 배달이 가능하다. 특히 화원 차량이 있어 당진시내권 내에서는 무료 배달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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