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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글한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좋은글한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한줄]

    인간은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불평을 하면서 마치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세네카-

    당진시대
  2.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한줄]

    지금이 바로 새 출발점. 인생이란 하루하루가 훈련이다. 우리 자신을 훈련하는 터전이다. 실패도 할 수 있는 훈련장이다. 살아있음이 흥겨운 훈련장이다. 지금 이 행복을 기뻐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 행복해지랴. 이 기쁨을 발판 삼아온 힘으로 나아가자. 나의…

    당진시대
  3. 2007.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한줄]

    당신의 최소한의 임무는 무엇인가? 당신은 우연히 태어난 것이 아니다. 명심하라! -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 중-

    당진시대
  4. 2007.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한줄]

    시작부터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 나는 사랑보다 더 치유적인 것이 없음을 절대적으로 강조한다. 진정한 기적은 사랑을 통해 일어난다. -오쇼 라즈니쉬의 좥라즈니쉬의 명상건강, 중에서-

    당진시대
  5. 2007.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한줄]

    사랑은 변하고 환상은 깨어지고 비밀은 폭로된다. 그것이 인생의 세가지 절망이다. <그림같은 세상> -황경신-

    당진시대
  6.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한줄]

    아름다운 장미꽃에 하필이면 가시가 돋혔을까.. 생각하면 짜증이 난다. 하지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가시에서 저토록 아름다운 장미꽃이 피어났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감사하고 싶은 것이다. <무소유> -법정스님-

    당진시대
  7.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한줄

    추억은 우리가 돌아볼 때 비로소 성장한다. 우리의 마음이 맑고 순수해지는 것은 추억의 성장과 비례한다. 어떠한 추억도 대답이나 결론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것은 우리에게 많은 위안으로 다가선다. 그것은 우리가 가장 순수한 때, 혹은 가장 아름다운 시간…

    당진시대
  8. 200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한줄]

    “과거는 나를 깔보고, 현재는 나를 괴롭히고, 미래는 나를 공포속으로 몰아넣는다.” 여덟번이나 감옥을 드나들었던 한 프랑스 죄수의 팔뚝에는 이런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이것때문에 감옥에 드나들었는지도 모릅니다. 듣기만 하여도 절망적인 이…

    당진시대
  9. 2007.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한줄]

    겸손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세우는 것이다. 진정으로 용기있는 사람만이 겸손할 수 있다. 겸속하게 행동하되 비굴하지 말라. 중요한 사람인 척 하지말고 중요한 사람이 되라. 자신은 행동으로 만족하고 그에 대한 얘기는 남들에게 맡겨라. - <…

    당진시대
  10. 2007.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한줄]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당진시대
  11.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한줄] 탄줘잉 편저 중에서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은 다를 수 없습니다. 행복했던 나날이 모두 모여 바로 오늘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새털처럼 많은 행복했던 순간이 모여 당신의 오늘을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살아야 할 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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