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 문화·교육 · 이영민
“근로자, 문화시설 없어 당진 떠난다”
당진시가 기업체 인사담당 임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한 결과 지역 내 기업체들이 인력 확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7일 열린 간담회에는 기업체 대표 14명과 지역 내 대학교 인사담당자 4명, 당진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업의 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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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좋은 기업'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03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시가 기업체 인사담당 임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한 결과 지역 내 기업체들이 인력 확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7일 열린 간담회에는 기업체 대표 14명과 지역 내 대학교 인사담당자 4명, 당진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업의 애…

2017.06.10 · 문화·교육 · 이영민
…표는 “환경문제가 매우 심각하지만 현실적으로 당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업유치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석문산업단지를 비롯해 분양률이 저조한 산업단지가 많고 수도권 규제 완화로 당진의 기업유치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 등 교육의 3주체가 협력하여 교육하며, 여기에 4주체인 마을 공동체 기업 등이 도움을 준다. 내실 있는 운영과 자유학기제의 성공적 정착 및 학생부 중심으로 변화하는 대입제도이다. 여기에는 맹점도 존재한다. 자유학기제의 확대와 학생부 중심 교육이 고…
2017.03.01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은 이름 그대로 순박한 고장입니다. 아미산과 구절산이 위치해 있는 등 좋은 자연환경을 갖고 있죠. 최근 공장 개별입지가 많아져 문제가 되고 있는데, 기업체는 산업단지를 유도하고 순성지역은 문화와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개발이 이뤄졌으면 좋…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촛불이라는 집회가 계속되고 있어 다행이네”, “시민들이 분노한 상황이 좋은 결과로 연결되지 않을까?”, “젊은이들이 거리로 나왔으니 해결되지 않을까?”라는 비교적 긍정적인 의견들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독일인 친구들에게 비친 이번 사태의 본질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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