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殷春(봄의 한가운데, 2월)
…귀고 坼蕾梅園白叟腔(탁뢰매원백수강) 꽃봉오리 터뜨린 매화동산에선 노인이 노래한다. 日暖風和詩意動(일란풍화시의동) 날씨는 따뜻하고 바람은 온화하니 시심이 움직여 騷人對坐美醪缸(소인대좌미료항) 시인은 맛좋은 술 항아리와 마주 앉는다. “코로나19라는 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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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좋은 노래'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귀고 坼蕾梅園白叟腔(탁뢰매원백수강) 꽃봉오리 터뜨린 매화동산에선 노인이 노래한다. 日暖風和詩意動(일란풍화시의동) 날씨는 따뜻하고 바람은 온화하니 시심이 움직여 騷人對坐美醪缸(소인대좌미료항) 시인은 맛좋은 술 항아리와 마주 앉는다. “코로나19라는 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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