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박양의 경우 친할머니가 홀로 김양과 동생들을 돌보고 있다. 4남매가 부모도 없이 할머니 밑에서 100일 때부터 혹은 2살 때부터 자라왔다. 김모양은 두 살 때 둘째아들에게서 맡겨졌다. 할머니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지만 생사를 알 수 없다. 두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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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좋은 부모'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박양의 경우 친할머니가 홀로 김양과 동생들을 돌보고 있다. 4남매가 부모도 없이 할머니 밑에서 100일 때부터 혹은 2살 때부터 자라왔다. 김모양은 두 살 때 둘째아들에게서 맡겨졌다. 할머니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지만 생사를 알 수 없다. 두 아…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 다녀갔다. 노 전 대통령을 애도하기 위해 분향소를 찾은 추모 행렬에는 부모의 손을 잡고 온 어린 아이, 팔순이 넘은 노인, 야간자율학습을 마치고 온 교복 입은 학생, 모내기를 끝내고 온 농부 등이 함께했다. 분향소에 마련된 방명록에는 유난히 “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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