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5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유도 후배들에게 전한 금빛 업어치기
…이, 빗당겨치기, 소매업어치기 등의 기술을 유도단이 선보이며 지도했다. 수업을 들은 원당중 1학년 정도현 학생은 “잘하는 선수들이 직접 와서 하나하나 기술을 알려줘 유익하면서도 재밌는 시간이 됐다”며 “특히 김재범 감독이 자세를 지도해준 것이 멋있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좋은 수업을'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25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이, 빗당겨치기, 소매업어치기 등의 기술을 유도단이 선보이며 지도했다. 수업을 들은 원당중 1학년 정도현 학생은 “잘하는 선수들이 직접 와서 하나하나 기술을 알려줘 유익하면서도 재밌는 시간이 됐다”며 “특히 김재범 감독이 자세를 지도해준 것이 멋있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