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9.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대경-그리스도의 편지
…가. 지금도 어느 엄마는 자녀의 도시락 속에 “맛있게 먹어라. 사랑하는 엄마가”라는 짧은 메세지 쪽지를 넣어준다고 한다.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지금도 나는 옛날 군시절에 편지 한통으로 큰 덕을 본 일을 기억하고 있다. 병과가 적성에 잘 맞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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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좋은 엄마가' · 인물·동정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9.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가. 지금도 어느 엄마는 자녀의 도시락 속에 “맛있게 먹어라. 사랑하는 엄마가”라는 짧은 메세지 쪽지를 넣어준다고 한다.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지금도 나는 옛날 군시절에 편지 한통으로 큰 덕을 본 일을 기억하고 있다. 병과가 적성에 잘 맞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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