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2 가나안 건강원“약 짓는 일이 ‘천직’”
…보지 않아도 여기 앉아 있으면 다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약은 좋은 재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는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고, 다음은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이렇게 약을 내리면 좋은 약이 나오죠. 이럴 때 보면 이 일이 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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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좋은 이웃'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보지 않아도 여기 앉아 있으면 다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약은 좋은 재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는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고, 다음은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이렇게 약을 내리면 좋은 약이 나오죠. 이럴 때 보면 이 일이 천…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인해 못 오시는 손님들의 마음도 이해합니다. 모두 건강 잘 챙겨서 더욱 좋은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겟습니다.” ▪ 위치 : 당진시장길 78 ▪ 문의 : 352-4211 ▪ 영업시간: 오전 7시30분 ~ 오후 8시 (휴무 없음) ※이 기획기사는 2020년…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의 세화제분소를 만든 것이다. 김 대표는 “음식은 오로지 정성”이라며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 만큼 손님들이 맛있다고 인정해 줄 때 가장 기쁘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 올해에는 특히 코로나19로 결혼식…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된 그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며 “지역의 좋은 정보들을 알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그는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코너에서 검증된 맛집을 소개해줄 것을 당부했다. 홍 대표는 “신문을 보고 음식점을 찾아가기도 하는데 정말…
2020.07.10 · 산업·경제 · 임아연
…고 말했다. 50년 가까이 미성당을 운영하다 보니 에피소드 또한 많다. 좋은 일이 있을 때면 사람들은 보석을 사러 왔고, 가세가 기울어지면 눈물을 머금고 사연이 담긴 보석을 팔러 왔다. 원도심에 위치해 있다 보니 지역경제의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하면서 …
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공주 출신의 김복수 대표는 고대면에 살던 …
2020.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 많고, 신성대가 있어 하숙·자취생들도 여럿 있죠. 원주민과 이주민들은 이웃사촌이지만 서로 교류하는 게 없어 안타까워요. 마을행사, 지역행사에 참여하거나 협조하는 이주민들이 적어 마을 일을 볼 때 어려웠죠. 앞으로 원주민과 이주민들이 화합하며 살기 좋…
2020.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상무는 “지역인재 우선채용을 확대하고자 노력했고, 산업단지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품을 전달하고,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등을 해왔다”며 “당진지역에 입주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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