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 더욱 심각한 것은 자연훼손과 함께 채석장을 둘러싸고 찬반을 따지다 사이좋은 이웃간에도 금이 가 버리는 마을공동체의 붕괴현상이다. 김낙성 군수는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산을 절개하는 허가는 내주지 않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즉 봉우리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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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좋은 이웃'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더욱 심각한 것은 자연훼손과 함께 채석장을 둘러싸고 찬반을 따지다 사이좋은 이웃간에도 금이 가 버리는 마을공동체의 붕괴현상이다. 김낙성 군수는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산을 절개하는 허가는 내주지 않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즉 봉우리째 …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된 습관을 하나씩 고쳐 나가봅시다. 그것은 내 양심을 회복하는 길이요, 이웃을 사랑하는 길이요, 환경을 지키는 길이요, 사람답게 사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요즈음 북한동포들의 굶주림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하나님 앞에 더 부끄럽고 무서운 생각만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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