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에 가서 장정 몇 사람이 할 일을 혼자 하고 오는가 하면, 서로 모르고 이웃과 동시에 사료점을 냈다가 그것마저 양보해 돈덩이 포기한다고 마을사람들로 하여금 혀를 내두르게 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동네에서는 이만제씨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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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좋은 이웃'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가서 장정 몇 사람이 할 일을 혼자 하고 오는가 하면, 서로 모르고 이웃과 동시에 사료점을 냈다가 그것마저 양보해 돈덩이 포기한다고 마을사람들로 하여금 혀를 내두르게 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동네에서는 이만제씨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할아버…
1993.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웠던 것은 아니라고 한다. 어떤 일이나 시작은 어려운 법이지만 수지침의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오질 않아 각 마을 부녀회에 취지를 설명하는 공문를 발송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성과를 거둔 것이다. “수지침은 현대인에게 가장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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