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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책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7년

4건 · '좋은 책은'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정현 남성복 투르젠 당진점 대표가 추천하는 매일 아침 부모의 다짐을 실천

    …을 바라보며 조금이라도 더 가족들을 위해 일하려는 욕심이 앞서곤 한다. 좋은 아빠가와 좋은 부모가 되기 바라지만 부모로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 방법은 딱히 배운적이 없다. 그냥 주위의 어른들이 하시는 말을 참고로 내 나름의 교육관을 만들고 있었을 뿐이다…

  2. 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특별기획] 금산다락원에서 만난 사람들

    …하려면 돈이 많이 들텐데... 가까운 곳에 이렇게 마련해 놓으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방문해 운동합니다.” “학생들도 편하게 찾아와요” 장애인·청소년의 집에서 만난 김은정 학생 김은정(17) 학생은 피아노가 있는 커다란 교실에서 …

  3.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든 가까워지려면 늘 보아야 한다는 말처럼 늘 잠자는 침대발치에 놓여있는 책은 종훈이에게는 밥만큼이나 자주 보는 어떤 것이었다. 종훈이는 늘 그랬던 것 같았다. 엄마 황씨에 따르면 종훈이는 특별히 자신을 위해 마련되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자신에게 필요한…

  4.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책소개] 김향욱 글고운 주부독서회 총무-“인간은 황야에 있어도… 자신을 추스를 수 있다”

    커피 한 잔과 함께하면 좋은 산문시, 혹은 좌우명들 먼저 이 책을 지은 소노 아야코는 1931년 도쿄 출생으로 소설가이다. 1954년 ‘멀리서 온 손님’이 아쿠타가와상 후보가 되어 문단 데뷔. 대표작으로 “이름없는 비석”, “누구를 위하여 사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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