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것 같아 “책을 자주 읽니?”라고 물었더니 “아니오”라고 말한다. “만화책은 책이 아닌 줄 알아요. 저는 어떤 책을 읽는 것에 대해 간섭을 하지 않아요. 자기가 보고 싶은 책을 읽는 것에서부터 독서가 시작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과 친해지는 것이 가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좋은 책은'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것 같아 “책을 자주 읽니?”라고 물었더니 “아니오”라고 말한다. “만화책은 책이 아닌 줄 알아요. 저는 어떤 책을 읽는 것에 대해 간섭을 하지 않아요. 자기가 보고 싶은 책을 읽는 것에서부터 독서가 시작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과 친해지는 것이 가장…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그리고 끝에 남는 것은 ‘후회와 절망’ 뿐이다”라고..... 이 책은 흥미진진한 소설 형식으로 우리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에너지 뱀파이어’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무한한 열정 에너지를 주위 사람들에게 전파해 즐겁고 신나게 살아가는 인생을 그린 …
2010.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말과 글을 옆에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작고 예쁘게 만들어진 책은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생활 속에 있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우리는 때로 성인, 다른 삶을 살았던, 멋진 인생을 보낸 사람들의 어려움의 극복과정을 찾아 읽는다. 그리고 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