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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책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3년

10건 · '좋은 책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정복순 씨가 추천하는 책 읽는 90세 할머니

    …은 주제와 심오한 내용을 즐기는 ‘책 읽는 할머니’ 정복순 씨가 추천한 책은 <박근혜의 인생>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대통령인 박 대통령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정복순 씨는 “옛날과 다르게 지금은 여성들이 참 살기 좋아졌다”고 말했다…

  2.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성대학교 김준권 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새로운 가치 창조하는 ‘기원’이 되라

    …아교육과에서 교육학을 강의할 때 이 책을 학생들에게 소개한다. 그는 이 책은 수차례 읽으며 자신이 얻었던 것들을 학생들에게도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을 덮는 순간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왔던 자신을 되돌아 봤다. 그는 오리진으로서 독특한 것을 …

  3.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아트바젤 양대영 대표가 추천하는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 대표는 책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을 추천했다. 양 대표가 추천한 이 책은 파리의 정신과 의사 꾸뻬 씨가 들려주는 여행이야기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실화소설이다. 의사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던 꾸뻬 씨는 어느 날 문득 자신이 행복하지 않…

  4. 2013.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안영식 인터건축사무소 건축사가 소개하는 당진이 걸어갈 길 이책 안에 있다

    …면 무언가 생각할 거리를 남겨주는 책들을 고른다고. 그런 그가 추천하는 책은 <백년 동안의 고독>이다. 이 책은 평화로운 마을에 미국 자본주의가 유입된 뒤 문명도시로 팽창하다가 몰락한 과정을 그렸다. 결국 신기루처럼 사라져 간 마콘도를 무대로 부엔디아…

  5. 2013.05.13 · 문화·교육 · 이선정

    김영경 당진좋은엄마모임 회장이 추천하는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 즐거워”

    … 독서를 권한다. 하지만 정작 어른인 부모는 과연 책을 얼마나 읽을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정보를 공유하는 ‘당진좋은엄마모임’ 김영경 회장은 자녀와 함께 독후활동을 하고 있다. “만약 인체에 관한 책을 읽고 나서 각 신체 기관별 명칭, 기능에 대해…

  6. 2013.03.29 · 지역사회 · 이선정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이 추천하는 “자기 감정 인식하는 연습에 도움”

    … 것을 간섭이라고 여기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함효정 센터장이 추천한 책은 정신의학과 원장인 박용철 씨가 지은 ‘감정연습’이다. 함 센터장은 “이 책은 과거에 경험했던 것이 현재의 내가 느끼는 감정의 원인일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다”며 “지금 …

  7. 2013.03.22 · 환경·안전 · 이선정

    류봉희 당진소방서장이 추천하는 “나를 믿어야 흔들리지 않는다”

    … 경각심이 높아졌다. 류봉희 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이 맞물려 화재발생이 많다”며 “눈에 보이지 않는 불씨가 도깨비불처럼 수백미터를 날아가 옮겨 붙기도 한다”고 말했다.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류봉희 서장이 추천한 책은 혜민…

  8.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방상만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좋은 글귀로 위안”

    …을 곁에 두고 마음이 복잡할 때면 찾아 읽는다. 방상만 소장이 추천하는 책은 <지혜와 겸손>이다. 방 소장도 2년 전 지인에게서 추천받은 <지혜와 겸손>은 그가 손 가까이에 두고 자주 찾는 책들 중 하나다. 방 소장은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다양한 가치…

  9. 2013.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춘추(春秋)’읽기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면서 좋은 책 한 권을 소개해 달라는 독자들을 만나게 된다. 날마다 당면하는 날들을 책과 글속에 파묻혀 사는 필자는 다소간은 어렵지만 <춘추(春秋)>를 권한다. <춘추>는 미래가 궁금 하다면 지나온 날들을 돌아 보라(不知來視諸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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