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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책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9년

16건 · '좋은 책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책은 친구 같은 존재’라는 임소희 씨 곁에는 항상 책이 있다. 친구를 기다리거나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 책은 그의 비어있는 시간을 메워주곤 했다. 3년 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헛헛했던 시간도 책이 달래줬다. 현재 임 씨는 북클럽인 북키스와 모…

  2.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 있다. 이후 그의 요리 맥은 대학 졸업 후 결혼하면서 이어진다. 솜씨 좋은 시어머니로부터 궁중요리와 반가의 음식들을 배웠다. 윤 씨는 “시어머니의 친정어머니가 고종의 셋째 아들의 문인화 선생을 맡았던 김상목 화백의 부인이었다”며 “남편을 따라 궁에 …

  3.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철학을 모른다면 방황하지 않을까요?”

    …정보를 얻고 싶은 책을 읽는 것이 김 센터장의 습관이라고. 책을 읽다가 좋은 구절이 있을 땐 수첩에 적어 둔다. 책 뿐만 아니라 라디오를 듣다가 좋은 내용이 있으면 메모하는 것 또한 그의 습관이다. “책은 저를 변화시켜왔어요. 읽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

  4.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청운대학교 교수“요즘 어떠세요?”

    …이 선선해졌습니다. 이 때쯤이면 들을 수 있는 말이 있지요? ‘책 읽기 좋은 계절’이라는 말입니다. 가을만 그렇겠습니까? 찌는 듯한 한여름 더위를 피하는 방법으로 시원한 곳에서의 휴식을 곁들인 독서도 좋습니다. 지난 여름엔 독서토론 모임 찾아 부지런히…

    당진시대
  5. 2019.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 칼럼] ‘당진형 미술은행’을 제안한다

    …아니하고 관리위탁을 받아 대여 대행을 해준다. 즉 미술도서관이다. 이제 책은 공공도서관에서 빌려 보는 것이 되었고 도서관은 출판사의 가장 큰 고객이자 독서문화의 보급 역할을 한다. 마찬가지로 미술품도 미술은행을 통해서 빌려 감상하는 것이고 미술은행은 …

    당진시대
  6.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한 이야기들이 그림책 안에, 그리고 그림책꽃밭 가득 숨겨져 있다. “그림책은 위로의 존재” 그림책꽃밭의 김미자 대표는 강원도 영월 출신이지만 5살 무렵 서울로 터전을 옮겼다. 어렸을 때 집에 있는 책이라고는 노란색의 전화번호부 뿐이었다는 그는 책을 마…

  7.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이제는 어떻게 살 지 고민할 때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안효권 분석원이 추천하는

    …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안 분석원의 생각에 전환의 바람을 넣어 준 책은 바로 <어떻게 살 것인가>이다. 고은을 비롯해 김상근, 박승찬 등 12명의 지성인이 상처를 극복하고 공생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책에는 고려대학교에서 실시한 플라톤 아카데…

  8.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웃음치료사 오난영 강사가 추천하는 “보고 또 보고 싶은 나의 인생 책”

    …발산하고 집에 돌아오면 기절 수준인 상태에 이른단다. 그래서 긴 호흡의 책은 읽기 쉽지 않다고. 이 책은 강의를 위해 찾은 곳에서 접한 책이다. 잠시 앉아 페이지를 넘긴 책에 위로를 받아 다시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 읽으며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구입…

  9.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아시기, 유아시기, 아동기, 청소년기, 중년기, 노년기로 구분했다. 이 책은 평생의 발달 단계에 맞춰 필요한 교육에 대해 서술한 책인 것이다. 자녀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 하지만 자녀가 부모가 되었을 때 자신도 모르게 ‘되물림’이라는 정신적, 심리…

    당진시대
  10.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유양희 평안마을 원장이 추천하는

    …해 노인복지에 눈 떠 “도움의 손길 필요한 이들 위해 살고파” “아무리 좋은 환경의 요양원이라도 집으로 가고 싶어 하는 어르신들이 있어요. 몰래 창문을 넘어 나가기 위해 신발을 미리 밖으로 던져 놓는 어르신들도 있고, 창문을 넘으려고 한 쪽 발을 창문…

  11.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 바리스타 김종례 씨가 추천하는 무엇보다 값진 책, 그리고 친구

    … 일하며 틈틈이 책을 읽는 것이 그의 행복이자 재미라고. 김 씨는 책이 좋은 이유를 ‘배움의 충족’으로 꼽았다.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아쉬움이 평생 마음에 남았던 그는 책을 읽으면 그 아쉬움이 채워지곤 했단다. 김 씨는 “책이 좋은 이유는 배우지 못해…

  12. 2019.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엄마의 마음으로 펴낸 그림책

    아이에게 좋은 그림책을 읽어주기 위해 시작한 독서동아리 활동이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집필로 이어졌다. 화제의 주인공은 당진시립송악도서관의 독서동아리 ‘엄마와 그림책’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김수진(48세), 김정은(38세), 김경민(40세) 작가다. 이…

  13.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의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책은 소설 <냉정과 열정사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는 두 남녀 작가인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가 2년여 걸쳐 실제로 연애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스토리다. 10년 후 재회의 약속을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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