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유종준 민주노동당 당진군위원회 사무차장 - 아파트 제국의 그늘
…의 악화에 그치지 않는다. 고도로 밀집된 주거단지는 필연적으로 교통난과 주거환경 악화, 경관파괴, 지역커뮤니티 붕괴 등의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오죽했으면 소설가 이외수가 아파트를 일컬어 ‘인간 보관용 콘크리트 캐비넷’이라고 했을까? 아파트는 건축공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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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주거환경 열악'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악화에 그치지 않는다. 고도로 밀집된 주거단지는 필연적으로 교통난과 주거환경 악화, 경관파괴, 지역커뮤니티 붕괴 등의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오죽했으면 소설가 이외수가 아파트를 일컬어 ‘인간 보관용 콘크리트 캐비넷’이라고 했을까? 아파트는 건축공법상…
2007.04.0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기름값이 아까워 웬만하면 보일러도 잘 틀지 않는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벽지도 새로 바르고 창문도 내고 부엌도 개량한 것이다.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에 재래식 부엌에서 물이 얼어 밥하기도 어려웠던 때를 생각하면 얼마나 다…
2007.02.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파트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앞서 당진읍 서문리 일원에 도시 저소득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던 당진군은 사업을 중도에 포기했다. 당진군 도시건축과의 김진성 주택팀장은 지난 21일 “서문리 일원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으나 해당 주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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