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란 자식의 마음을 헤아리는 친부모도 이보다 더 잘 할 수는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봄이 와서 벚꽃 구경 가자며 가을이라 단풍 구경 가자며 손을 이끌었고, 겨울이 오면 솔선 수범이 돼 김장김치 나눔으로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사랑의 길을 센터장님은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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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주는 생각'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란 자식의 마음을 헤아리는 친부모도 이보다 더 잘 할 수는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봄이 와서 벚꽃 구경 가자며 가을이라 단풍 구경 가자며 손을 이끌었고, 겨울이 오면 솔선 수범이 돼 김장김치 나눔으로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사랑의 길을 센터장님은 오늘도…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천안에서 향초 만드는 법을 배우고, 위원들에게도 배운 것을 다시 가르쳐 주는 활동까지 하는 이미애 위원은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향초나 비누 만드는 것을 알려주고자 천안과 당진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았다”며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노인들의 반응이 좋…
2019.07.14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행사”라며 “장애인들이 직접 복지관 사업에 참여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행사가 앞으로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가자 한마디> 정춘진 관장 “복지 서비스의 생산자이자 소비자인 이용자들이 직접 제안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복지 자치가 이…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으로, 밤에는 배고파서 못살겠다는 사람들을 도와 압록강을 몰래 건너게 해주는 일을 했다. 그는 “죽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모른 척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일본과 중국, 한국으로 보냈다. 그러다 적발돼 10년 형을 선고받았다.김미선…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싹을 틔우니 극락이 따로 없는 것 같다. 이와 같은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주는 산천초목의 화사함과 싱그러움이 즐기는 인간의 눈으로 보면 예쁘기 그지없지만, 그들에게는 이것이 생존과 번식을 위해 결실을 맺는 중요하고 치열한 여정일 것이다. 초목이 어여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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