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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주는 생각'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02 · 환경·안전 · 오동연

    박은정 당진환경운동연합 간사 “단발성 아닌 후속보도 바람직”

    … 곳이 거의 없어요. 앞으로 개발과 기업유치에는 환경을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39년을 당진에서 살아왔는데, 앞으로도 계속 살고 싶은 도시가 돼야 합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에는 주민들의 환경민원 전화도 많이 걸려온다. “화력발전소, 각종 공장으로 …

  2. 2012.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함으로 집착, 욕망을 비워야

    …고 ‘공부해라’하고 사실 우리가 건강하고 잘 산다는 게 튼튼하고 건전한 생각을 하면 되는 것이다. 선오스님은 “무엇을 얻고 성취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 의미에서 정말 자식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 번쯤 자식이 무엇을 먹고 건전한 사고로 건강한 시…

  3. 2012.06.25 · 환경·안전 · 임아연

    [밥줄이야기 16 - 현대해상 우종상 보험설계사] 보험설계사는 ‘약속을 지키는 사람’

    …경우와는 달리 우 씨는 직접 이 길로 뛰어들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난다”고 했다. 평소 고집 센 독불장군에 남들과 대화도 적었던 그가 보험설계사를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천안이 고향인 그는 송악으로 이사와 당진시 자율방범연…

  4.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를 버리고 되레 큰 소리를 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때마다 서비스업이라 생각하고 꾹 참지만 속이 많이 상하죠. 환경미화원들은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지만 꺼려하는 일을 몸 아끼지 않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말이라도 따뜻하게 해주셨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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