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4) - 사형수의 절규
…같은 편지를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늦게라도 글씨를 알게 하여주시고 주님을 영접하게 해주셔서 그 은혜와 사랑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사람답게 살아보지도 못하고 가는 인생이 불쌍하기만 합니다.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주님 안에'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같은 편지를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늦게라도 글씨를 알게 하여주시고 주님을 영접하게 해주셔서 그 은혜와 사랑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사람답게 살아보지도 못하고 가는 인생이 불쌍하기만 합니다.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