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거둬들이는 기쁨 “좋아요”
지난달 22일 합덕에서 우강으로 가는 도로 옆 고구마밭에선 수확이 한창이다. 아낙들의 호미질로 땅이 파헤쳐질 때마다 불그레한 '땀의 결실'들은 하나 둘 모습을 드러냈다. 뿌릴 땐 멀게만 느껴지던 것들이 어느덧 눈앞에 주렁주렁 영글어 있는 것이다.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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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주렁주렁 고구마'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지난달 22일 합덕에서 우강으로 가는 도로 옆 고구마밭에선 수확이 한창이다. 아낙들의 호미질로 땅이 파헤쳐질 때마다 불그레한 '땀의 결실'들은 하나 둘 모습을 드러냈다. 뿌릴 땐 멀게만 느껴지던 것들이 어느덧 눈앞에 주렁주렁 영글어 있는 것이다.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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