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2일 합덕에서 우강으로 가는 도로 옆 고구마밭에선 수확이 한창이다.
아낙들의 호미질로 땅이 파헤쳐질 때마다 불그레한 '땀의 결실'들은 하나 둘 모습을 드러냈다.
뿌릴 땐 멀게만 느껴지던 것들이 어느덧 눈앞에 주렁주렁 영글어 있는 것이다.
이렇듯 10월 들녘은 수확의 기쁨으로 가득하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1782

지난달 22일 합덕에서 우강으로 가는 도로 옆 고구마밭에선 수확이 한창이다.
아낙들의 호미질로 땅이 파헤쳐질 때마다 불그레한 '땀의 결실'들은 하나 둘 모습을 드러냈다.
뿌릴 땐 멀게만 느껴지던 것들이 어느덧 눈앞에 주렁주렁 영글어 있는 것이다.
이렇듯 10월 들녘은 수확의 기쁨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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