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초등학교와 남산초등학교가 지난 1일자로 통폐합됐다. 이제는 다 함께 면천초 학생으로 한 가족이 된 2학년 어린이들이 어울려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오동연 기자 ohdiway@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