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전화국 「달리는 통신교실」
한국통신 당진전화국(국장 이종석)이 미래의 정보통신 꿈나무인 초등학생들을 위해 「달리는 통신교실」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 교실은 대형버스안에 통신의 역사에서부터 미래의 자화상, 통신퀴즈, 화상전화, 컴퓨터 그래픽등 각종 첨단정보통신 서비스 기능을 갖춰 정보통신과학에 대한 어린이들의 흥미와 능력을 자극하고 있는 이동홍보교육관이다.
어린이들은 특히 상대방의 모습을 보며 통화하는 「화상전화」에 호기심을 나타냈는데 당진전화국은 2일 탑동초, 3일 삼봉초등학교에 이어 4일에는 당진초등학교에서 이 이동홍보관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