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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름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주름 손으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프로그램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할매공방평균 연령 80세 손에서 피어난 공방

    주름진 손으로 도화지에 손을 대자 알록달록 환한 꽃이 피었다. 진짜 꽃에 손을 대니 꽃을 담은 석고방향제가 됐고, 진흙 반죽을 조물거렸더니 멋진 그릇이 됐다. 불과 몇 분 전까지만 해도 “나 이런 거 못혀”하던 할매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있는 작품…

  2.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면 당산2리 노인회를 가다그림 그리는 팔순 노인들 ‘즐거운 노년’

    “선생님, 저 잘했지요?” 주름진 손으로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색종이를 잘게 잘라 붙여 꽃병을 만들고 사인펜으로 점을 찍어 알록달록한 꽃바구니를 만들었다. 그동안 미술공부한 스케치북을 보여주며 자랑하기 바쁜 송산면 당산2리 노인회원들이다. 송산면 …

  3. 2019.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름 진 손으로 그려낸 추억들

    … 성산리에 위치한 속사경로당(회장 노창수) 어르신들이 하나 둘 모인다. 주름진 손에 크레파스를 쥐고, 고향과 가족, 마을 이야기 등을 나누며 떠오르는 옛 추억을 스케치북에 그려낸다. “국민 학교 다닐 때나 그림 그리고 색칠 좀 했지. 80세 넘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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