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사람이 사는 법…]내 삶을 ‘안쓰러움’으로 표현한 친구
…메일을 한 통 보내왔습니다. 그녀의 남편이 “자기 주장 강하고 여기저기 여행다니기 좋아하던 사람이 집에 들어앉아서 애 키우고 살림하는 것 보니까 안쓰럽다”고 하더라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 친구 부부는 아이가 없고 맞벌이를 합니다. 친구는 행여 말의 뜻…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주말 여행'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1.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메일을 한 통 보내왔습니다. 그녀의 남편이 “자기 주장 강하고 여기저기 여행다니기 좋아하던 사람이 집에 들어앉아서 애 키우고 살림하는 것 보니까 안쓰럽다”고 하더라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 친구 부부는 아이가 없고 맞벌이를 합니다. 친구는 행여 말의 뜻…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