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인물·동정 · 이명자
교사가수 김헌영씨 ‘자랑스런 한국인 상’수상
…고 필드하키 국가대표선수, 92년 ‘사랑하기까지’로 가요계에 데뷔하는등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그런 그가 심장병어린이를 돕기위해 기타 하나를 메고 거리에 나서게 된 것은 지난 94년 우연히 택시를 탔다가 운전기사들의 봉사 단체인 ‘사랑 실은 교통봉사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주말 화려'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인물·동정 · 이명자
…고 필드하키 국가대표선수, 92년 ‘사랑하기까지’로 가요계에 데뷔하는등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그런 그가 심장병어린이를 돕기위해 기타 하나를 메고 거리에 나서게 된 것은 지난 94년 우연히 택시를 탔다가 운전기사들의 봉사 단체인 ‘사랑 실은 교통봉사대…
1997.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시작으로 이젠 전국을 누비며 모금활동을 벌이는 ‘김헌영 음악가족’.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모금활동을 벌이는 김교사가 무리한 일과를 아무탈없이 이끌어 올 수 있었던 것은 타고난 체력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부터 시작한 하키선수생활. 노래보다…
1997.01.06 · 정책·행정 · 최종길
…원장, 민자당 충남도지부장등을 거치며 권력의 핵심에서, 국제외교무대에서 화려한 명성을 쌓았던 김현욱의원은 서해안고속도로가 당진을 경유하도록 하는등 지역에도 적지않은 치적을 쌓았지만 절대권력의 부작용 또한 적지않아서 군민들은 변화를 원했고 그 결과는 많…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