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 단축을 통해 2040년까지 탈석탄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주민들은 현재의 9·10호기 암모니아 혼소 추진이 탈석탄을 앞당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2046년까지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꼼수가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마을에서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주민들은 태양광'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단축을 통해 2040년까지 탈석탄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주민들은 현재의 9·10호기 암모니아 혼소 추진이 탈석탄을 앞당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2046년까지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꼼수가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마을에서도 …
2025.08.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중앙대 학생들이 함께했다. 아이들은 캠페인에 앞서 친환경 발전 키트로 태양광과 풍력, 수력 발전기를 조립하며 재생에너지의 원리를 배웠다. 이어 멘토 대학생과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표현한 그림을 완성해 피켓을 들고 삼봉사거리와 삼봉 하나로마트 일대에 섰…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들이 염해농지 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 당진시가 고의로 인허가를 미루고 있다며 조속한 인허가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들과 적서리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주민 70여 명은 ‘적서리 염해농지 태양광 사업 개발행위를 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