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1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난지도 기름 피해 ‘심각’]기름 유출량 축소·은폐 의혹
…오일뱅크와 성호해운측은 아직까지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어 난지도 주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지난달 21일 대산의 현대오일뱅크 연안 부두에서 성호해운(주) 소유 유조선 신양호에 벙커C유를 선적하던 과정에서 기름이 유출됐다. 이 사고로 대난지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주민들의 따뜻'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1.11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오일뱅크와 성호해운측은 아직까지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어 난지도 주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지난달 21일 대산의 현대오일뱅크 연안 부두에서 성호해운(주) 소유 유조선 신양호에 벙커C유를 선적하던 과정에서 기름이 유출됐다. 이 사고로 대난지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