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9년

8건 · '주민들의 목소리'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정책·행정 · 김예나

    구 군청사 철거 강행한다

    …진시 도시재생과 도시재생팀 임대형 주무관은 “호소문을 받는 등 반대하는 주민들의 의견도 들었지만 계획을 변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주민 600여 명은 ‘당진 구 군청사 본관 철거, 도심광장 …

    당진시대
  2. 2019.11.22 · 정책·행정 · 김예나

    구 군청사, 철거냐 보존이냐

    …에는 주차장을 만들고 지상에는 광장을 만들 계획이다. 하지만 이를 두고 주민들의 의견이 계속해서 엇갈리고 있다. 지난달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김충완 당진1동 도시재생추진협의체 위원장은 “구 군청사는 노후화로 안전진단에 낮은 등급을 받았기에 철거하는 것이…

  3.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도시재생으로 원도심 살아날까

    … 걸맞은 방향인지, 이를 통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이룰 것인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당진1동] 철거냐 보존이냐 당진1동은 ‘주민과 청년의 꿈이 자라는 플러그-인 당진’을 주제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2022년까지 총 360억 …

  4. 2019.04.19 · 정책·행정 · 김예나

    여전한 비산먼지·소음…“살 수가 없다”

    …철강과 당진시 등에 제기해왔다. 하지만 주민들은 “시정된 것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40여 일 간 환영철강 피해 영상·사진 촬영 결국 석문면 삼화3리 주민들은 지난해 5월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조병국, 이하 대책위)를 출범하고…

  5. 2019.03.29 · 정책·행정 · 김예나

    서산시와 소각장 협약?…“처음 듣는다”

    …차 공고를 통해 결정된 3개의 입지 후보지(양대동 2, 갈산동)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나, 민원이 거세지자 입지선정위원회에서는 입지 선정을 보류했다. 결국 3년이 지난 2016년 1월 2차 공고를 통해 입지를 모집한 결과 최종 4개 후보지(양…

    당진시대
  6.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임기 내 시립극단·시립축구단 창단할 것”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건물주·토지주를 위한 시설 위주의 사업이 진행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도시재생 사업을 어떻게 추진해 나갈 계획인가? 국토부 공모에 참여했던 계획은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논의 중이며, 투명하고 공정하게, 어떠한 …

  7. 2019.01.10 · 정책·행정 · 임아연

    “특정 건물주·토지주 위한 사업 우려”

    … 가운데, 특정 토지주·건물주를 위한 사업으로 변질될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당진1동 원도심 일원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022년까지 총 150억 원(국비 90억 원, 충남도비 18억 원, 당진시비 42억 원)의…

    당진시대
  8.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통하는 유연한 조직이 창의행정 펼친다”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 젊은 부시장의 부임에 대해 공직사회와 주민들의 기대도 큰 것 같다. 당진시 부시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당진시는 전통적으로 농업강시이자 철강과 에너지산업을 중심으로 발전해왔다. 또한 중국과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