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 환경·안전 · 김예나
남의 땅에 무단으로 버려진 소독용 석회
축산농가에서 사용하는 소독용 생석회 30포가 무단으로 투기돼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면천면 송학2리 초입에 버려진 가축방역용 생석회는 소, 돼지, 닭 등 가축사육 농가가 방역을 위해 축사 주변 소독에 사용하는 것으로, 습기나 물에 접촉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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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주민들의 목소리'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18 · 환경·안전 · 김예나
축산농가에서 사용하는 소독용 생석회 30포가 무단으로 투기돼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면천면 송학2리 초입에 버려진 가축방역용 생석회는 소, 돼지, 닭 등 가축사육 농가가 방역을 위해 축사 주변 소독에 사용하는 것으로, 습기나 물에 접촉시…
2019.06.28 · 환경·안전 · 임아연
…주민 70여 명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생활환경 저해와 주민들의 건강을 염려하며 산업폐기물 매립·소각장 건설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주민들의 생존권과 재산권을 보장하라”며 건설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해당 업체의 입주…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밝혔다. 황 대표는 석문면 교로2리와 당진화력을 방문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당진화력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주민들은 저탄장 옥내화 등을 황교안 대표에게 건의했다. 조호행 이장은 “교로2리는 당진화력이 가동된 이후 환경문제로 인한 피…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는 사실이 드러난 이후 찾아간 인근 마을 주민들은 걱정과 함께 자조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었다. 소음과 분진 등 환경문제를 지적하며 이미 오랫동안 현대제철에 문제제기를 해왔지만, 지금까지 변한 것은 없었단다. 그래서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는 요즘 여론이 새…
2019.05.04 · 환경·안전 · 임아연
…했다. 특히 폐기물 업체가 당진지역에서 발생한 폐기물만 처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폐기물처리장 가동 시 대기·수질 등 환경오염 문제를 주민들이 모니터링하고 감독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참여를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이날 간담회를 마무리할 무렵, 김…

2019.01.10 · 환경·안전 · 임아연
…균열이 발생하고 지반이 침하되는 등의 문제가 나타나 대형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전력은 지난해 8월부터 송악읍 한진리부터 송악읍 부곡리 GS EPS까지 총연장 1385m 규모의 전기공급시설 전력구(345kV 송전 6회선, 154k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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