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돈사 악취로 갈등 고조
… 폐업 보상을 통해 축주와 주민 모두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축주 B씨는 35년 전부터 500평 규모의 돈사 5동에서 돼지 1300두를 사육하고 있다. 지난해 당진시가 악취 측정을 한 결과 기준을 넘어 축주에게 개선명령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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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주민들의 목소리'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 폐업 보상을 통해 축주와 주민 모두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축주 B씨는 35년 전부터 500평 규모의 돈사 5동에서 돼지 1300두를 사육하고 있다. 지난해 당진시가 악취 측정을 한 결과 기준을 넘어 축주에게 개선명령과 …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민들이 송전철탑 설치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송악읍 부곡리 신당진변전소부터 신평면과 우강면을 거쳐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온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
2021.01.22 · 환경·안전 · 김예나
…물 처리시설 입주 계획을 밝히며 당진시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주민들의 반대로 당진시가 부적합 처분을 내리자 이에 대해 취소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해 지난해 1월 승소했다. <본지 제1315호 ‘합덕읍 석우리에도 폐기물처리장 들어온다’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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