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사랑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4년

3건 · '주민들의 사랑방'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1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주민들의 행복을 가꾸고 꿈을 키우는 공간

    …수여, 시설물 관람, 오찬을 함께하며 ‘부곡행복누림터’가 향후 부곡리의 사랑방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부곡행복누림터는 △1층 공유주방 △2층 작은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주민 공동체 모임 및 생활공간으로 활용된다. 오성환 시장은…

  2.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미카페 (읍내동) 이석범 대표 “지역 주민들의 따듯한 사랑방으로”

    당진 읍내동에 단순한 커피숍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자리하고 싶다는 ‘아미카페’가 새로 문을 열었다. 이석범 대표는 충북 제천 출신으로, 군 복무 시절 당진과 인연을 맺으며 자연스럽게 이곳에 정착하게 됐다고 한다. 이 카페의 아미(Amis)는…

  3. 2024.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들의 사랑방 ‘솔뫼권역 다목적센터’

    우강면 송산리에 자리한 솔뫼권역 다목적센터가 지역주민들의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솔뫼권역 다목적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 중 솔뫼권역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됐다.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된 솔뫼권역 사업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