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3 원당동 청구아파트주민들의 소통 공간 ‘원당골 사랑방’
… 청구아파트는 지난해 7월 당진시의 지원을 받아 아파트 상가에 ‘원당골 사랑방’을 조성했다. 이곳에는 러닝머신 등 다양한 운동기구가 설치됐으며, 주민들이 담소를 나누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과 요가 등을 배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운영은 아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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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주민들의 사랑방'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청구아파트는 지난해 7월 당진시의 지원을 받아 아파트 상가에 ‘원당골 사랑방’을 조성했다. 이곳에는 러닝머신 등 다양한 운동기구가 설치됐으며, 주민들이 담소를 나누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과 요가 등을 배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운영은 아파…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가 부경파크빌2차 아파트에서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7일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 주민들은 주민들의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건의하고,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 추진 등에 대해 논의…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응하여 모아진 돈으로 장소를 마련하고 노인들이 공동으로 생활할 수 있는 사랑방을 개설하여 홀로 사시는 노인들과 동네 분들이 어울려 살아 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이러한 시도가 공동체 의식이 무너진 삭막한 사회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해결방안이라…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가 현재 살고 있는 고대면 당진포1리에 지어진 주민들의 사랑방 이름도 ‘삼다관’이다. 유윤근 옹은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독서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나를 깨우는 글쓰기 교실’에 참여했다. 당시…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겪은 곳 중에 하나다. 공업화로 지역이 개발되면서 주민들의 갈등도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새로 이주해온 노동자와 주민들이 늘면서 지역공동체가 크게 무너졌다. 흔히 “옛날 인심 같지 않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래서 송산면주민자치위…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원회(위원장 김기태)가 지난 21일 원당1통을 시작으로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를 시작했다.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는 마을의 고민거리를 주민들이 함께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주민들 스스로 찾아나서는 자리로, 토론회에서 도출된 현안과 주민들…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하는 주민자치활동에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오히려 당진3동의 경우 활발한 주민자치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중에 하나다. 문화가 흐르는 토론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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