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마지막편] 송산면 삼월리송산면민 지켜주는 500년 된 회화나무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해당 기사는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주민들의 화합'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해당 기사는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
2022.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움이 될 뿐만 아니라, 매일 맛있는 한 끼 식사를 함께 하면서 주민들은 화합을 다지고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게다가 입소문까지 나 옆 마을 대포리 주민도 농사일을 하다 공포리 마을회관에 들러 식사를 하고 가기도 한다. 김종원 공포리 이장은…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곳에서 미사 드리는 횟수가 줄어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주민 화합 최고!” 한편 아찬리에는 112가구, 215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37년 전 경기도 가평에서 당진으로 이주한 신현분 이장은 “처음 순성면 아찬리에 왔을 때 주민들의 친절…
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해당 기사는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022.08.19 · 지역사회 · 임아연
…졌다”고 말했다. 신송1리는 그동안 수년에 걸쳐 마을의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농림축산식품부 등 중앙정부를 비롯해 충남도·당진시 등이 주관하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도전했다. 당진시장이나 지방의원들에게 건의…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해당 기사는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022.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은 공공건축가와 함께 개발한 전국 최초의 복합 표준모델로, 총회를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설계했다. 특히 언택트 시대에 맞춰 공간 분리가 가능한 모듈러(modular) 공법을 도입해 에너지 절감에 효과적인 건축물이다. 정성영 이장은 “매산리가…
2022.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해 마을 소유 농지를 구입해 올해 처음으로 감자 농사를 지었다”며 “주민들의 정성이 큰 사랑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에 참여해준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면서 “함께 감자를 수확하면서 화합의 시간을 보내 기뻤다”고 말했다. 또한…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우강면 송산1리 마을 전체가 형형…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옛날에도 우리 마을엔 꽃이 무척…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에 열심히 참여했다”며 “우리 마을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고 전했다. 주민이 건넨 수선화로 시작 면천면 죽동2리는 지난 한 해 동안 꽃길 조성부터 제초작업, 등산로 쓰레기 줍기, 반찬 나눔봉사, 간식 지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