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선인터뷰/이덕연 군의원-세대교체
… 마지막으로 선택하는 직책도 아니며 찾아가 부탁하는 대상이 아니”라며 “주민들이 필요할 때 불러다 일을 시키는 심부름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당선자는 그런 의미에서 행정과 손발을 맞추되 주민들을 위해서라면 강직한 자세로 감시·견제하는 역할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주민들이 걱정' · 인물·동정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 마지막으로 선택하는 직책도 아니며 찾아가 부탁하는 대상이 아니”라며 “주민들이 필요할 때 불러다 일을 시키는 심부름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당선자는 그런 의미에서 행정과 손발을 맞추되 주민들을 위해서라면 강직한 자세로 감시·견제하는 역할을…
1998.05.11 · 인물·동정 · 유종준
…적 특성상 보수적인 측면이 강할 것이라 생각해 여러가지로 어려울 것이라 걱정했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로 사람들을 접하면서 순박한 그들의 모습에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그가 만난 많은 지역사람들은 자식처럼 친구처럼 동생처럼 편하게 대해줘서 낯설기…
1998.05.11 · 인물·동정 · 유종준
…적 특성상 보수적인 측면이 강할 것이라 생각해 여러가지로 어려울 것이라 걱정했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로 사람들을 접하면서 순박한 그들의 모습에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그가 만난 많은 지역사람들은 자식처럼 친구처럼 동생처럼 편하게 대해줘서 낯설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