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주민들이 만드는'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차돌배기, 안골팔부자, 방죽골 예부터 그릇이나 유리를 만드는 원료인 옥석이 많다 하여 흰돌, 흰들이라 불린 백석리는 총 7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1반은 방죽골이라 불리는데 지금도 논 한가운데 움푹 들어간 방죽의 흔적이 남아 있다.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

  2.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6 - 우두동 3통]곡창지대 채운평야와 대형어선 선박하던 북창포구

    …수척이나 되고 포구에는 늘상 10여 척의 배가 정박해 있었지.” “중선 만드는 공장도 있지 않았던가. 채운교 입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길목에 있었지. 마을 주민들도 농사일이 없는 날에는 포구에 나가서 짐 나르는 일도 했었어.” “인천 가는 여객선은 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