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광양제철소 현장방문을 마치고
…공사가 시작돼 건설의 포효가 들려오는 시점에서 불안하지 않을 수 없다. 주민들이 믿고 있는 대상은 행정을 담당한 군이요, 군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이다. 그래서 군의회 의원단은 제123회 정례회를 기해 주요 사업현장으로 광양만에 위치한 광양제철소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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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주민들이 만드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사가 시작돼 건설의 포효가 들려오는 시점에서 불안하지 않을 수 없다. 주민들이 믿고 있는 대상은 행정을 담당한 군이요, 군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이다. 그래서 군의회 의원단은 제123회 정례회를 기해 주요 사업현장으로 광양만에 위치한 광양제철소를 택했다…
2005.07.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달 29일 군정질문 첫째날 질문에 나선 최동섭 의원은 “가곡리와 동곡리 주민들이 광양 제철소 견학을 다녀온 뒤 광양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경우라도 막아야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며 “아이앤아이스틸이 최신식 현대공법을 운운하고 있지…
2005.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날 것이다. 시승격을 추진하기에 앞서 오히려 당진을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드는 것이 급선무다. 그러기 위해서는 도로를 확충한다든지 문화시설을 대폭 늘리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수 있는 공원을 비롯한 많은 휴식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외지인들이 당진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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